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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목록총칙·공통 › 4절

위험도 하총칙·공통✓ 원문 대조
KOSHA 기술지침 G-26-2013

4절 사업장 조명의 품질 관리(어두움·눈부심·깜빡거림)

법(산안규칙 제8조)은 최소 조도만 정하지만, 조명 문제는 어둡기만 한 것이 아니다. 어두운 작업공간은 전등·조명기기 청소, 수명이 다 된 조명기구 교체, 실내마감재 색상을 밝게 해 반사율 향상, 장애물 제거, 조명 추가·국부조명으로 해결한다. 눈부심은 시각 손상·주의 산만을 유발하므로 빛을 분산시키는 조명기기로 교체하거나 광원 위치를 높이고, 선형 광원은 전극이 있는 면이 보이도록 회전한다. 저압 나트륨 조명 같은 단색광 아래에서는 색 구분이 불가능해 위험이 간과될 수 있으므로 자연광에 가까운 광원을 쓴다. 60 헤르쯔 이하의 형광등 깜빡거림은 피로의 원인이고 일부 작업자에게는 간질 발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광원 교체·전원 점검·고주파 조절장치로 없앤다.

지금 해야 할 조치

  • 분기 순회점검에 '깜빡이는 등·꺼진 등' 확인을 넣고 즉시 교체한다

📋사업주 의무사항

  1. 어두운 작업공간은 조명기기 청소·수명 광원 교체·반사율 향상·조명 추가·국부조명으로 개선할 것
  2. 눈부심은 빛 분산형 조명기기 교체, 광원 위치 상향, 선형 광원 회전으로 해결할 것
  3. 색채 구분이 필요한 작업에 단색광을 쓰지 말고 자연광에 가까운 광원을 사용할 것
  4. 형광등 깜빡거림은 광원 교체·전원 점검·고주파 조절장치로 제거할 것(간질 발작 유발 가능)

🔍현장 점검 확인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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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시 처벌

이 지침 자체는 권고다. 작업면 조도(산안규칙 제8조 — 초정밀 750럭스·정밀 300럭스· 보통 150럭스·그 밖 75럭스)는 법정 의무이고, 위반 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불량 조명은 끼임·넘어짐 등 다른 사고의 배경 요인으로, 조명 관리 상태가 위험성평가의 환경 요인 판단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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