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는 온도가 조금만 넘어도 수명이 급격히 준다 — 그래서 온도상승 한계가 곧 관리 기준이다. 유입변압기는 내부 권선의 온도 상승을 65 ℃ 또는 55 ℃/65 ℃로, 국부적 온도상승은 105 ℃로 제한해야 한다. 건식변압기 절연종별 한계: B종 절연은 평균 온도상승 80 ℃·국부 온도상승 130 ℃ 이하, F종 절연은 평균 115 ℃·국부 155 ℃ 이하, H종 절연은 평균 150 ℃·국부 180 ℃ 이하여야 한다. 핵심 경고: 온도상승이 제한값을 10 ℃ 이상 벗어나서 운전하게 되면 변압기의 수명은 반으로 감소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과부하 운전을 '조금 뜨거운 정도'로 넘기면 안 되는 이유다. 외부전원 공급선로는 신뢰성을 위해 가능한 한 많게 하되 화재·기계적 충격의 동시 손상을 막도록 분리하고, 자가발전과 병렬운전 시 유효·무효전력을 조정하며, 자가발전전원은 발전기 한 대 고장 시에도 주요 부하에 충분히 공급되게 구성한다. 고장전류를 감지해 자동 차단하는 설비를 두고, 변압기는 60㎐ 표준전압·kVA 정격용량·표준화된 임피던스 값을 쓴다. 가공선로는 공장 내 도로를 따라 설치하고 크레인 붐과 간섭되지 않게 하며 냉각탑·살수설비와 이격하고, 폭발위험장소 부근에서는 가스가 체류할 수 있는 공간보다 높게 설치한다.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전기설비의 과열·화재 방지 조치를 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5조 이하 및 전기안전관리법상 점검 의무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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