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목록 › KOSHA 권고 › 정전기로 인한 위험성 평가·헥산·폴리에틸렌·폴리스티렌·경화고무·일반 사항·접지에 의한 방법·습도 조절 및 불활성가스 등에 의한 방법·유체의 속도를 제어하는 방법·계측·제어에 의한 방법
인화성 액체를 배관으로 옮길 때 생기는 정전기가 점화원이 되어 일어나는 화재가 많다. 보통 전도도가 50 pS/m를 초과하는 액체는 정전기가 축적되지 않지만 전도도가 작은 액체는 유속 조정 등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전도도가 50 pS/m보다 작은 액체는 유속을 7 m/s 미만으로 설계하고, 전도도가 작고 물과 비혼합성인 액체는 2 m/s 이하, 인화성 액체를 탱크 등에 초기에 주입하는 경우에는 1 m/s 이하로 한다. 상대습도는 65 %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공정상 건조상태가 필요한 곳에서는 50 % 이상을 유지한다. 분체는 고유저항이 클수록 정전기 축적 위험이 크며 물질별 최소점화에너지(단위 mJ)는 폴리에틸렌 10, 폴리스티렌 40, 경화고무 30 등이다.
이 지침 자체는 권고이나, 정전기로 인한 화재·폭발 방지 조치(접지·제전장치·가습 등)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25조의 의무이며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누르면 지침 번호 P-114-2020가 복사되고 공단 검색 화면이 열립니다. 검색창에 붙여넣어 검색하면 내려받기 단추가 나옵니다.
공단 지침 원문은 공단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라 이 사이트가 직접 제공하지 않고 공단에서 바로 받도록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