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조사에서 '작업자 부주의'로 끝내면 같은 사고가 반복된다. 작업자 실수분석은 어떤 업무가 얼마나 자주 반복되고, 실수하면 얼마나 큰 일이 나는지를 점수로 매겨 개선 대상을 고른다. 빈도점수(S3): 매일 2회 이상 = 6점, 매일 1회 이상 = 5점, 매주 1회 이상 = 4점, 매달 1회 이상 = 3점, 매년 1회 이상 = 2점, 매년 1회 이하 = 1점. 빈도지수는 이 점수를 식에 넣어 산출하며, 실수 가능성·결과 심각도와 조합해 개선 우선순위를 정한다. 자주 하는 일일수록 실수 기회가 많다는 사실을 숫자로 반영하는 것이 이 기법의 요점이다. 보고서에는 작업개요·평가팀·평가방법·위험특성·결과·우선순위와 일정이 포함된 개선조치 실행계획을 담고, 도출된 모든 위험감소방안의 실행조치계획을 수립·시행하며 경영자는 공정안전관리추진팀이 개선조치 추진을 감사·확인하게 한다. 지침 취지상 사고·아차사고 조사에서 '부주의'로 끝내지 말고 실수를 유발한 조건을 분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지침 원문에 없는 해석).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반
누르면 지침 번호 C-C-45-2026가 복사되고 공단 검색 화면이 열립니다. 검색창에 붙여넣어 검색하면 내려받기 단추가 나옵니다.
공단 지침 원문은 공단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라 이 사이트가 직접 제공하지 않고 공단에서 바로 받도록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