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RiskFinder📷 사진으로 진단

조문 목록KOSHA 권고 › 4절

위험도 상KOSHA 권고✓ 원문 대조
KOSHA 기술지침 C-C-75-2026

4절 화학설비의 부식 위험성평가(내부·외부 부식 등급과 손상 메커니즘)

화학설비 사고의 상당수는 부식으로 얇아진 배관·용기가 새거나 터지는 것이다. 이 지침은 부식을 위험도로 계량해 어디를 먼저 볼지 정하게 한다. 내부 부식 등급은 재질과 부식률로 정한다 — 예를 들어 탄소강이고 부식률이 5 mpy(0.127 ㎜/yr) 이면 탄소강·저합금강의 0.127 ㎜/yr(5 mpy) ≤ 부식률 < 0.381 ㎜/yr(15 mpy) 구간에 해당해 Medium(2) 이 된다. 외부 부식 등급은 보온재 유무와 운전온도로 정한다 — 보온재가 없고 운전온도가 -12 ℃ 초과 4 ℃ 이하 또는 30 ℃ 이상 98 ℃ 이하 구간이면 Low(1) 이다. 가연성 인자에는 운전압력 150 psig(10.546 ㎏/㎠) 이상이면 1, 미만이면 0과 같은 압력인자와 인벤토리 크기가 들어가고, 독성 함유량 인자는 없음 / 1% 미만 Low / 1~5% Moderate / 5~50% High / 50% 이상 Extreme으로 구분한다. 손상 메커니즘: HIC/SOHIC-HF SCC는 강의 황함량 0.01% S 초과(고황함량강) 와 후열처리 여부로 민감도가 갈리고, 855 °F 취성은 12%Cr 이상 페라이트계에서 주로 발생하며, 운전온도가 427 ℃(800 ℉) 이상이면 운전 중에 민감도가 생길 수 있다(약 1990년 이전의 A70·A201·A212·A285·A515와 대부분의 A516이 해당 재질군에 포함된다). 부식위험성평가는 팀 구성, 대상 선정, 부식검토구간 작성, 부식검토문서 작성, 구간별 위험성평가, 부식위험지도 작성 순으로 진행하고, 팀은 팀리더·설비검사원·부식재질엔지니어·공정엔지니어·운전원·위험성평가전문가로 구성하며 부식이 심각하지 않은 공정부터 평가한다.

0.127㎜부식률이
1%독성 함유량 인자는 없음 /
12%855 °F 취성은
427℃운전온도가

지금 해야 할 조치

  • 설비·배관 목록에 재질·부식률·운전조건을 채워 내부·외부 부식 등급을 산출한다
  • 고위험 구간을 우선 검사 대상으로 지정하고 두께 측정 지점을 늘린다
  • 보온재 밑 부식이 우려되는 구간의 보온재를 개방해 확인한다

📋사업주 의무사항

  1. 설비·배관별로 재질과 부식률을 파악해 내부 부식 등급을 결정할 것
  2. 보온재 유무와 운전온도를 기준으로 외부 부식 등급을 결정할 것
  3. 부식률이 0.127 ㎜/yr(5 mpy) 이상인 탄소강·저합금강 설비는 중간 이상 등급으로 관리할 것
  4. 운전압력 150 psig(10.546 ㎏/㎠) 이상 여부와 인벤토리 크기를 가연성 인자에 반영할 것
  5. 독성 함유량(1% 미만 / 1~5% / 5~50% / 50% 이상)에 따라 독성 인자를 구분할 것
  6. 황함량 0.01% 초과 강재와 후열처리 여부로 HIC/SOHIC-HF SCC 민감도를 판정할 것
  7. 12%Cr 이상 페라이트계 재질의 855 °F 취성과 운전온도 427 ℃(800 ℉) 이상 조건을 검토할 것
  8. 평가 결과에 따라 검사 우선순위와 주기를 정하고 기록할 것

🔍현장 점검 확인 항목

사진 한 장이면 여기까지 나옵니다현장 사진을 올리면 AI가 위험요인을 찾아 근거 조문과 개선방법을 붙여 드립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위반 시 처벌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화학설비·배관의 손상 방지 조치와 정기 점검을 하지 않으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55조·제258조 위반

부식으로 인한 누출·파열로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 여부가 검토된다

🏛공단 원문 지침

🏛 공단에서 원문 받기 (번호 자동 복사)

누르면 지침 번호 C-C-75-2026가 복사되고 공단 검색 화면이 열립니다. 검색창에 붙여넣어 검색하면 내려받기 단추가 나옵니다.

공단 지침 원문은 공단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라 이 사이트가 직접 제공하지 않고 공단에서 바로 받도록 안내합니다.

🔗같은 법령의 다른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