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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목록KOSHA 권고 › 4절~7절

위험도 중KOSHA 권고✓ 원문 대조
KOSHA 기술지침 C-C-7-2026

4절~7절 정량적 위험성평가(QRA)의 빈도·점화확률·누출시간과 개인적 위험성

정량적 위험성평가(QRA)는 '위험하다'가 아니라 '연간 얼마의 확률로 몇 명이 다친다' 를 계산한다. 누출 빈도 데이터는 OGP·DNV·Sandia·EGIG(도시가스) 등을 쓰되 Sandia 데이터는 구간별(0.01%, 0.1%, 1%, 10%, 100%) 누출빈도를 누적빈도로 변환한 후 적용한다. 어떤 데이터를 쓸지는 분석가가 선택·결정한다. 점화확률: Cox & Lee 데이터는 즉시점화 30%·지연점화 70%의 비율을 적용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점화확률 데이터를 혼재해 사용하지 않는다. 누출방향: 수평 방향만 적용하면 100%, 수직·수평 두 방향을 모두 적용하면 각각 50%를 적용한다. 누출시간은 최대 30분으로 하되, 30분 이내에 저장된 물질이 모두 누출되면 누출된 양 또는 누출량과 시간을 고려한 누출유량을 사고 결과에 적용한다. 기상정보는 인근 기상관측소의 1년 이상 평균 기상조건 또는 주·야간 기준으로 적용하고, 작업자의 근무·이동 시간도 1년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LSIR(특정위치 개인적 위험성) 은 플랜트 특정 지역의 작업자 1인 기준이 1년 또는 일정 작업기간 동안 노출될 수 있는 위험성을 등고선으로 표현한 것이다.

100%누출방향은 수평만 적용하면
50%수평 모두 적용하면 각각
30분누출시간은 최대
1년기상정보는 인근 기상관측소의

지금 해야 할 조치

  • QRA의 입력 데이터(빈도·점화확률·기상)와 가정을 문서로 남겨 재현 가능하게 한다
  • LSIR 등고선을 사업장 배치도에 겹쳐 위험이 큰 구역의 인원 배치를 조정한다
  • QRA 결과를 비상조치계획과 대피경로 설계에 반영한다

📋사업주 의무사항

  1. 누출 빈도 데이터(OGP·DNV·Sandia·EGIG 등) 중 사용할 데이터를 선정하고 근거를 남길 것
  2. Sandia 데이터를 쓰는 경우 구간별(0.01%·0.1%·1%·10%·100%) 누출빈도를 누적빈도로 변환한 후 적용할 것
  3. 점화확률 데이터를 혼재해 사용하지 말 것(Cox & Lee 데이터는 즉시점화 30%·지연점화 70% 적용 가능)
  4. 누출방향은 수평만 적용하면 100%, 수직·수평 모두 적용하면 각각 50%를 적용할 것
  5. 누출시간은 최대 30분으로 하되 30분 이내에 전량 누출되면 누출량 또는 누출유량을 결과에 적용할 것
  6. 기상정보는 인근 기상관측소의 1년 이상 평균 기상조건 또는 주·야간 기준으로 적용할 것
  7. 작업자의 근무·이동 시간을 1년 기준으로 적용할 것
  8. 개인적 위험성(LSIR)을 등고선으로 표현하고 허용기준과 비교할 것

🔍현장 점검 확인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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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 시 처벌

권고 기준(KOSHA GUIDE) — 직접 처벌 없음. 다만 공정안전보고서 대상 사업장은 산업안전보건법 제44조에 따라 공정위험성평가를 포함한 보고서를 작성·준수해야 한다

위험이 큰 구역에 인원을 두어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 여부가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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